정보통신부에서 제정한 형식승인은 전기통신기본법 제33조에 근거하며 기간통신망을 외부의+ 전기 및 기계적 위해로부터 보호하고,사용자의 안전을 보장하기 위한 것으로,.선진국의 보호무역 주위에 적극 대처함으로서 국내 기간통신망/사용자의 보호 및 국내 제품의 국제 경쟁력 재고를 위해 시행되고 있다.